열린 포지션
지금 함께할
자리
일하는 방식
만들 때마다
네 가지를 묻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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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이 우리 구조를
몰라도 되는가?서비스 이름이나 운영 방식을 배울 필요 없이, 하고 싶은 일만 고르면 되도록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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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상태보다
다음 할 일을 먼저 알려주는가?화면마다 다음에 할 일을 먼저 보여 줍니다. 기다려야 할 때는 무엇을, 어떻게 기다리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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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적게 생각하고
더 적게 입력하게 하는가?이미 받은 정보는 다시 묻지 않고, 가격과 결과는 최대한 일찍 보여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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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것을
넘치도록 알려주는가?다음 단계와 걸리는 시간, 조건과 예외까지. 궁금해하시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.
